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The Grand Budapest Hotel, 2014 - 5/10



http://www.cine21.com/movie/info/movie_id/41182
감독 : 웨스 앤더슨 (Wes Anderson, 1969) - 문라이즈 킹덤 (2012) ,판타스틱 Mr. 폭스 (2009) ,호텔 슈발리에 (2007)-단편13분 , 다즐링 주식회사 (2007) ,스티브 지소우와의 해저생활 (2004), 로얄 테넌바움  (2001)

출연 :
랄프 파인즈 (Ralph Fiennes) M.구스타브 역
토니 레볼로리 (Tony Revolori) 제로 역
F. 머레이 아브라함(F. Murray Abraham) 제로 무스타파 역
시얼샤 로넌 (Saoirse Ronan) 아가사 역 - 제과점 직원, 한나 (2011),  러블리 본즈 (2009)

틸다 스윈튼 (Tilda Swinton) 마담 D. 역
애드리언 브로디 (Adrien Brody) 드미트리 역
윌렘 데포 (Willem Dafoe) 조플링 역 - 암살자
레아 세이두 (Lea Seydoux) 클로틸드 역 - 마담 D 집 직원
     미녀와 야수 (2014), 가장 따뜻한 색, 블루 (2013), 미드나잇 인 파리 (2011),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2011) ,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2009)

톰 윌킨슨 (Tom Wilkinson) 작가 역
주드 로 (Jude Law) 젊은 작가 역

에드워드 노튼 (Edward Norton) 헨켈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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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머레이 (Bill Murray) 아이반 역
하비 키이텔 (Harvey Keitel) 루드비히 역
오웬 윌슨 (Owen Wilson) 척 역

마티유 아말릭 (Mathieu Amalric) 서지 X 역
제프 골드블룸 (Jeff Goldblum) 코박스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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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앤더슨 사단 : 빌 머레이, 오웬 윌슨, 에드리언 브로디, 에드워드 노튼
그 외에도 그 좋은 배우들을 잘 섭외하는 거 보면 재미는 없어도 인간성은 좋은 사람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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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 앤더슨 감독의 인장과도 같은 요소들 - 오렌지빛의 따뜻하고 화려한 색감, 비중있게 쓰이는 그림, 단락진 이야기, 초미니 에피소드 컷, 특이하고 재미있고 쿨한 캐릭터들

내가 좋아하는 요소들이 다모여 있는데도 이 감독의 영화는 나에게 지루하다.
다행인 것은 가장 최근 작품인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이 가장 덜 지루했다는 것

보면서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계속 했던 이유는 '장 피에르 주네'감독을 떠올려서 일것이다.
또한 '로드 하우스'를 보고 깨달은 것인데, 아무리 미장센과 캐릭터가 기발해도 예측능한 대사만 나오니 영화보기가 지루하다. 대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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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외의 영화들
문라이즈 킹덤 (2012) - 4/10
    - 귀여워서 겨우 봐줄 정도
판타스틱 Mr. 폭스 (2009)  - 4/10
    - 새롭게 지루하다
다즐링 주식회사 (2007) The Darjeeling Limited, 2007 - 3/10
호텔 슈발리에 (2007) -단편13분 - 3/10
    - 소비된 나탈리 포트만
스티브 지소우와의 해저생활 (2004) The Life Aquatic with Steve Zissou -  3/10
로얄 테넌바움 (2001) The Royal Tenenbaums - 4/10

Posted by 코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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