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즈 러너 , The Maze Runner, 2014 - 6/10



감독 : 웨스 볼 (Wes Ball)
    - 주로 미술감독, 장편 데뷔작
   
원작 : James Dashner
    총 3부작으로, 1부 '메이즈 러너', 2부 '스코치 트라이얼', 3부  '데스 큐어'
    프리퀄 '킬 오더'

출연 : 딜런 오브라이언 (토마스 역),
카야 스코델라리오 (트리사 역) - 혼자 여자
윌 폴터 (갤리 역) - 인상파
토마스 브로디-생스터 (뉴트 역) - 왕좌의 게임(Jojen Reed, 브랜을 인도)
이기홍 (Ki Hong Lee) 민호 역
패트리샤 클락슨 (Patricia Clarkson) 에바 페이지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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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인 것을 알고 일부러 안봤는데, 극장에서 못본게 후회된다

- 전화위복, 새옹지마
무섭고 피하고 싶은 존재인 '그리버' 안에 열쇠가 있다.
'그리버'의 독은 치명적이지만, 기억을 되찾을수 있다.



이런 설정 참 좋다. 인생도 하이 리스크, 하이 인컴 이듯이
나는 하이 인컴을 바라지 않으니 하이 리스크는 하지 말아야지


//약점

소년들만의 고립된 집단, 갤리는 너무 짜증나고, 다른 애들은 너무 착하다.

거기에 단한명의 여자가 나오는 설정인데, 영화는 모든 기대를 외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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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cod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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