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xer(1969) - Simon & Garfunkel




가사 번역 출처 : http://blog.naver.com/helios201/120202883011
The Boxer(1969) - Simon & Garfunkel

I am just a poor boy,
난 불쌍한 소년에 불과해
 
though my story’s seldom told.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좀처럼 하지는 않지만 말야
 
I have squandered my resistance,
난 / 버틸 수 있는 힘이 /사라져 버렸어
 
for a pocketful of mumbles. Such are promises.
잔뜩 들어 놓는 잠꼬대 같은 약속들을 믿다가 말야
 
All lies and jest.
온갖 거짓말에다 농담이라도
 
Still a man hears what he wants to hear and disregards the rest.
사람은 자기가 듣고 싶은 것만 듣고, 나머지는 무시하는 법이지

Mmm~~
 
When I left my home and my family
고향과 가족을 떠나 올 때
 
I was no more than a boy,
난 소년에 불과했어
 
In the company of strangers,
낯선 사람들 틈에 끼여
 
In the quiet of a railway station, runnin’ scared.
너무나 적막한 기차역에 내리니 / 겁이 나더군
 
Laying low, seeking out the poorer quarters,
그래서 기운없이 한 참 있다가, 허름한 숙소를 찾아냈어
 
Where the ragged people go, lookin’ for the places only they would know. .
그 곳은 누더기를 걸친 사람들이/자기들만 통하는 곳을 찾다가/ 들르는 곳이야.
 
Lie-la-lie
 
Asking only workman’s wages I come lookin’ for a job,
난/막노동꾼이 받는 품삯만 달라고 하면서/ 일자리를 찾는 신세가 되었지
 
But I get no offers,
하지만 / 일자리를 주는 데가 없더군
 
Just a "come-on" from the whores on seventh avenue.
7번가의 창녀들의 유혹 밖에는 말야.
 
I do declare there were times when I was so lonesome,
사실 /나는 너무나 외로워
 
I took some comfort there.
거기에서 위안을 좀 찾았던 때가 있었어
 
la la la 간주 Lie-la-lie

Then I’m laying out my winter clothes and
난 /겨울옷을 펼쳐 놓으며
 
wishing I was gone, going home,
이 곳을 떠나 집으로 갔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
 
where the new york city winters aren’t bleedin’ me.
내 고향엔 내게 피 흘리게 하는 뉴욕시의 겨울이 없으니까 말야
 
Leaving me, going home.
이곳을 떠나 고향으로 가고 싶어 
 

In the clear ring stands a boxer and a fighter by his trade,
휑한 링 위에 /직업이 프로 권투선수인 선수가 서있네

And he carries the reminders of every glove
그에게는 글러브 하나 하나의 흔적들이 있네
 
that laid him down, or cut him ’til he cried out in his anger and his shame,
그 글러브 들은/ 분노하고 창피하여 소리지를 때 까지 /그를 때려 눞히기도 했고, 피 흘리게도 했던 글러브들이네
 
I am leaving, I am leaving.
난, 떠날 거야 , 난 떠날거야 라고 소리지를 때 까지 !
 
But the fighter still remains.
하지만 그 권투선수는 여전히 남아있네

Lie-la-lie


//
가난한 시골 소년이 아무 희망도 없는 집을 떠나 뉴욕으로 온다.
하지만 그를 반기는 것은 어두운 기차역, 허름함 숙소, 누더기를 걸친 사람들
부정하고 싶은 미래를 본다.
아는 사람 한명 없는 대도시에서 그가 할수 있는 일은 일용직 육체 노동
혼신을 다한 발버둥에도, 점점더 비참해지는 현실, 외로움,
상처입은 짐승처럼 떠돌다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역으로 간다.
링에도 올라보지 못한 분함을 안고 외치는 복서
한번이라도 링에 올라서 쓰러질때까지 싸워보고 라도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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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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